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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펜션 주변 관광지

1. 표충사



이 절은 1958년 9월 17일 국가지정 국보 제75호인 표충사 청동함은향완, 보물 제467호인 3층 석탑 그리고 사명대사 유물 200여점의 문화재를 보관하고 있다. 또한 절 주변에는 층층폭포, 금강폭포, 얼음골이 있고 산마루에는 사자평 초원이 있으며, 남한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산습지인 산들늪이 있다.

2. 얼음골



재약산(천황산) 북쪽 중턱의 높이 600~750m쯤 되는 곳의 골짜기 약 29,752m²(9천여평)을 얼음골이라고 한다. 봄부터 얼음이 얼었다가 처서가 지나야 녹는 곳이며, 반대로 겨울철에는 계곡물이 얼지 않고 오히려 더운 김이 오른다는 신비한 곳이다. 더위가 심할수록 바위 틈새에 얼음이 더 많이 얼고, 겨울에는 반팔을 입을 정도로 더운 김이 나 "밀양의 신비"라 불리며 천연기념물 22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3. 만어사



수로왕은 절을 창건하였는데, 불법의 감화를 받아 돌이 된 고기떼의 의미를 살려 이름을 만어사(萬魚寺)라 칭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부처님의 감화로 인해 수많은 물고기가 돌로 변해 법문을 듣는다는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만어사. 이러한 전설을 뒷받침하듯 법당 앞 널찍한 너덜지대에는 물고기떼가 변한 어산불영(魚山佛影)이라는 돌더미가 있는데, 지금도 이를 두드리면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鐘石)이라고도 하며 현재 경상남도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4. 밀양케이블카



얼음골 케이블카는 장거리 왕복 케이블카로 선로 길이만 1.8km에 달한다. 더불어 상부 승강장의 높이는 해발 1020m에 있다.

케이블카를 탑승하면 같이 타는 직원이 주변 경관을 소개해 준다. 설명을 들으면서 바깥 풍경을 감상해보자. 조금 전까지 크게 보이던 나무와 건물들이 금세 미니어처 마냥 작게 보이기 시작한다. 또 멀리 영남알프스 산맥의 모습이 조금씩 나타난다. 그렇게 10분이 지나면 상부 승강장에 도착한다.

5. 영남루



밀양 남천강 옆 아동산에 위치한 영남루는 보물 제 147호로 진주의 촉석루, 평양의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의 3대 누각으로 손꼽힌다.

동서 5간, 남북 4간의 팔작지붕에다 좌우로 2개의 딸린 누각을 거느린 이 거대한 2층 누각은 신라의 5대 명사 중의 하나였던 영남사의 부속건물인 소루였으나, 영남사가 폐사되고 난 이후 고려 공민왕 때 그전부터 있던 누각을 철거하고 규모를 크게 하여 세웠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의 건물은 1884년에 밀양부사 이인재가 다시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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